기사본문

증권

코스피, 美 금리인상 우려에 약세…외국인 ‘팔자’

윤선영 기자 입력 : 2018-04-23 17:43수정 : 2018-04-23 19:00

SNS 공유하기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부각되면서 코스피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금요일보다 2포인트 떨어진 2474선에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도 10포인트 내린 879선에 장을 마쳤습니다.

북한이 핵실험 중단을 선언했지만,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커진 점이 우리 증시에서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천억 원대를 판 가운데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제약 바이오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원70전 오른 1069원에 거래됐습니다.

아시아증시 가운데 중국과 일본 증시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입력 : 2018-04-23 17:43 ㅣ 수정 : 2018-04-23 19:00

윤선영기자 다른기사 내일 아침까지 비…낮 15도 안팎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