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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재단 한승재 대표, 중국 완샹그룹 톰타오 만나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4-24 14:09수정 : 2018-04-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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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다빈치재단의 한승재 대표가 중국 완샹그룹의 블록체인기술 총괄 톰타오를 만나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완샹 그룹은 중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기업이자, 중국 최대의 자동차 부품 생산 그룹으로 중국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기업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 블록체인 컨소시엄 ‘차이나레저 얼라이언스’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더리움(ETH) 창시자인 비탈리크 부테린과 함께 상하이에 전문연구기관 ‘완샹블록체인연구소’를 설립했으며 팬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을 설립해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와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빈치재단은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제공해 민간차원의 국제 문화교류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중의 유명 기업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연합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비스 관점에서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국제적 보편성 및 악의적인 피해 발생을 복구 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여, 다양한 시장에서 언제 어디서나 결재 가능한 서비스 범용화에 주력함과 동시에 모바일이용권이나 기프티콘 등을 구입해 실생활에서 편하게 사용 가능한 편의성 확대를 꾀하고 있다.

한편 다빈치재단 한승재 대표는 지난달 중국 후오비 본사를 방문하여 후오비 최고운영책임자 로빈으로부터 다빈치재단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 받았으며 현재 거래소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5월 말 거래소 상장을 확정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이번 완샹과의 만남을 계기로 다빈치 생태계 조성에 활력을 더 할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하고 있다.

다빈치재단은 중국의 여러 대기업과 벤처투자사, 기업협회 등의 공동적 추진으로 출범하였다.

 

입력 : 2018-04-24 14:09 ㅣ 수정 : 2018-04-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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