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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득 낮은 ‘금수저’, 대출 막는다…디딤돌대출 자산 심사 도입

SBSCNBC 입력 : 2018-05-02 16:17수정 : 2018-05-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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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주목받는 소형 아파트, 실거주·투자자에 인기

1~2인 가구 증가로 소형 아파트 수요가 늘어나는 데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소형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대체 상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관심을 받으면서 소형주택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 소득 낮은 '금수저', 대출 막는다…디딤돌 대출 자산심사 도입

내년 상반기부터 소득은 적지만 자산이 많은 이른바‘금수저 대출’이 차단될 전망입니다.

국토부가 대표적인 서민 정책 금융인 디딤돌 대출에 자산 심사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토지, 건축물 등 일반재산뿐 아니라 자동차, 주식, 펀드 등 금융자산까지 포함시키는 작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 용인시, 경제신도시·GTX 개통 호재…개발 기대감,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경기도 용인에 대규모 경제신도시 건설이 추진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꿈틀대고 있습니다.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에 달하는 약 330만㎡ 규모의 4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개통 등으로 교통인프라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집값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입력 : 2018-05-02 16:17 ㅣ 수정 : 2018-05-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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