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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강남구 전세가율 50% 붕괴 초읽기…전셋값 약세에 매매가와 격차 커져

SBSCNBC 입력 : 2018-05-03 16:13수정 : 2018-05-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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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강남구 전세가율 50% 붕괴 초읽기…전셋값 약세에 매매가와 격차 커져

너무 올라버린 집값에 매매가격 대비 전세금 비율이 떨어지면서 서울 강남구는 50% 선 붕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똘똘한 한 채 전략으로 전세로 살던 사람들조차 집 사기에 돌입하면서 전세 수요가 급감했고, 이로 인한 세입자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 8년 이상 임대 등록, 종부세 주택 제외…임대주택 등록이 활성화 기대

정부가 공시가격 6억원 이하, 8년 이상 임대하는 준공공임대주택 등을 주택수에서 제외토록 하는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향후 임대주택 등록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경매시장까지 덮친 '접경지 투자열기'…'묻지마 투자' 경계, 꼼꼼히 따져봐야

판문점 선언 이후 최대 관심 지역으로 꼽히는 파주 토지에 대한 관심이 경매시장에서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 이슈가 있다고 투자하기 보다는 물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입력 : 2018-05-03 16:13 ㅣ 수정 : 2018-05-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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