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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액면분할' 삼성전자 거래 재개…시초가 5만3000원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04 11:29수정 : 2018-05-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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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액면분할' 삼성전자 시초가 5만3000원

삼성전자가 50대 1 액면분할을 마치고 첫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시초가 5만3000원을 기록한 삼성전자의 주식 거래량은 개장 5분 만에 1000만주를, 거래대금도 현재 5조 원을 넘었습니다.

◇ 신임 금감원장 윤석헌 교수 내정

중도 낙마한 김기식 전 원장 후임으로 윤석헌 서울대 객원교수가 신임 금감원장으로 임명 제청됐습니다.

윤 내정자는 잇따른 수장 낙마로 사기가 떨어져 있는 금감원 내부를 추스르고, 금융검찰로서 위상을 높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 정부, 감자·무·오징어 공급 대거 확대

정부가 최근 체감물가 급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감자와 무, 오징어 공급을 확대하고, 외식물가 안정을 위한 감시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대한항공 직원들 오늘 총수퇴진 촛불집회

대한항공 직원들이 오늘 저녁 한진그룹 총수인 조양호 회장 일가를 규탄하고 경영 일선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엽니다.

경찰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고심 중입니다. 

입력 : 2018-05-04 11:29 ㅣ 수정 : 2018-05-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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