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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달라지는 특별공급제…신혼부부 혜택 늘고 청년층은 소외?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04 11:51수정 : 2018-05-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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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조진희 연정부동산연구소 

오늘(4일)부터 아파트 특별공급의 인터넷 청약이 가능해지고, 신혼부부에 대한 물량은 기존의 2배로 늘어납니다. 또 이른 바 금수저 청약을 막기 위한 조치도 시행되는데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일단 뉴스가 나오긴 했는데, 자세히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라진 아파트 특별공급제, 어떤 내용인지 간단히 정리해주실까요?

Q. 크게 보자면 실수요자, 특히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넓혔다고 볼 수 있겠네요?

Q. 이럴 때 꼭 얘기됩니다만, 신혼부부들에 혜택이 이렇게 집중되면요. 1인 가구나 종잣돈 없는 청년층은 소외됐단 불만이 나오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그리고 일반공급에만 의무화돼 있는 인터넷 청약이 특별공급에도 적용되는데요. 이건 당연히 특별공급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한 조치라 봐야겠죠?

Q. 하지만 인터넷 청약으로 부적격자가 나올 수 있단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Q. 한편 9억 원 초과 주택이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도 눈에 띕니다. 그간 금수저를 위한 제도 논란도 사그러들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Q. 이로써 일반공급 물량이 최대 33%까지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이에 대한 영향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Q. 정부에서는 곧 투기과열지구 내 특별공급 전매 제한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단 건데, 이건 5월 중에 시행될 예정이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04 11:51 ㅣ 수정 : 2018-05-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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