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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팬이 선물한 ‘마르코로호’ 반지로 할머니들의 일자리 문제에 따뜻한 마음 전해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5-09 14:39수정 : 2018-05-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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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위너(WINNER) 김진우가 팬이 선물한 반지로 할머니들께 즐거운 일자리를 마련해드리 위해 마르코로호 기부 반지를 착용했다. 5월 5일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진행된 엘레쎄 팬사인회에서 마르코로호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4월 하남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팬에게 선물 받은 반지를 지속적으로 착용하며, 5월 3일 서울대 축제 무대와 5월 6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반지를 끼고 올랐다.

위너는 최근 감성적인 신곡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비효과의 첫사랑을 위너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할머니들이 직접 제작한 매듭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마르코로호는 수익금으로 일자리를 선물하고 일부를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착한’ 브랜드이다.

할머니들의 수작업으로 반지, 팔찌, 발찌가 만들어지며 벚꽃 에디션에 이어 6월 여름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르코로호 브랜드를 운영 중인 알브이핀은 소셜브랜드 론칭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회혁신기업이다. 할머니의 사회적 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 러블리그래니와 상주 지역 청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카페 Oringin R을 운영 중에 있다.

 

입력 : 2018-05-09 14:39 ㅣ 수정 : 2018-05-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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