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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A노선 본궤도…수혜지 부동산시장 ‘들썩’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10 11:58수정 : 2018-05-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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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송승현 부동산연구소 소장

GTX A노선이 사업자 선정으로 본궤도에 오르면서, 수혜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집값 오름 현상은 물론이고, 새 아파트 분양권에도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는데요. 송승현 부동산연구소 소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G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말합니다. 현재 사업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게, 바로 A노선인데요. 이게 정확히 어디부터, 어디까지 연결되는 거죠?

Q. 역과 역 거리만 따져 봐도 상당한 거리인데, GTX 개통이 되면 소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건가요? 어떻습니까?

Q. GTX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수혜지역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실제 파주 운정이나 일산의 경우, 분양권에 프리미엄까지 붙은 상황이죠?

Q. 사실 재건축, 재개발 중심의 부동산 시장에서 한동안 외면 받았던 게 일산이었고요. 또 파주 운정의 경우도 미분양의 무덤으로까지 불리지 않았습니까? 결과적으론 GTX란 대형호재에 분위기가 반전됐다고 봐야겠네요?

Q. 그럼 GTX 역사 공사가 한창인 성남, 용인시 일대 상황은 어떻습니까?

Q. 한편 일산 대곡역 쪽 분위기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교통의 요지라 평가는 받지만, 주변이 대부분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사유지이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개발압력이 커질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만, 어떻게 보십니까?

Q. 네, 여러모로 주목받고 있는 GTX호재… 하지만 역시 성급한 투자는 금물인데요. 소장님,끝으로 투자에 있어 주의할 점이 있다면, 몇 가지 짚어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10 11:58 ㅣ 수정 : 2018-05-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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