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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남북정상 만난 날 국내 펀드 순자산 사상 최대치 경신

강예지 기자 입력 : 2018-05-10 18:27수정 : 2018-05-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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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 완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펀드 순자산이 최근 사상 최대치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27일 기준 국내에 설정된 전체 펀드의 순자산 규모가 556조7천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펀드 순자산은 지난달 9일 544조9천억원으로 약 2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한 뒤 증감을 반복하다가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정점을 찍었습니다.

4월말 기준 펀드 순자산은 555조1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24조2천억원(4.6%) 증가했습니다.

입력 : 2018-05-10 18:27 ㅣ 수정 : 2018-05-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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