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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표 던질 것”

윤선영 기자 입력 : 2018-05-11 11:31수정 : 2018-05-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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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이 현대차의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표를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엘리엇은 성명을 통해 오는 29일로 예정된 현대차 주주총회에서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현대차의 지배구조 개편안이 잘못된 가정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안 등도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엘리엇은 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 한국 정부가 부당하게 개입했다며 정부를 상대로 약 710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입력 : 2018-05-11 11:31 ㅣ 수정 : 2018-05-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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