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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경실련 “종부세 개정안은 다주택자 특혜”

이광호 기자 입력 : 2018-05-11 17:47수정 : 2018-05-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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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입법 예고된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시민단체의 반대 의견이 나왔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이번 개정안이 고가 주택을 보유한 계층에 과도한 특혜가 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의견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개정안에는 수도권 기준 공시가격 6억 원 이하의 아파트를 8년 이상 임대하겠다고 등록한 집을 종합부동산세 과세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입력 : 2018-05-11 17:47 ㅣ 수정 : 2018-05-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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