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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배당사고 삼성증권에 일벌백계가 필요한 이유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5-12 09:44수정 : 2018-05-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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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금융감독의 혁신이다"

윤석헌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말입니다.

‘적어도 금융소비자의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로 해석되는 국민의 눈높이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삼성증권 배당사고와 같은 불합리한 관행과 금융시스템의 불안에서 벗어나 애꿎은 피해를 당하지 않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불공평을 느끼지 않도록 기본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증권의 배당사고를 돌이켜 보면 이런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사고 발생부터 대응까지, 기본을 지키지 않은 탓에 최악의 금융사고를 낸 겁니다.

이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삼성증권에 대한 일벌백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12 09:44 ㅣ 수정 : 2018-05-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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