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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삼성그룹주 공매도 거래비중 상승폭 1위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4 08:31수정 : 2018-05-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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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논란에 휩싸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들어 삼성그룹주 가운데 공매도 비중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거래대금 중 공매도에 의한 거래비중은 올 초 1.38%에서 이번달 10일 기준 13.71%로 크게 뛰었습니다.

같은 기간 호텔신라와 삼성화재 등 삼성 계열사 10곳의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도 높아졌으며, 삼성물산과 삼성카드 등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입력 : 2018-05-14 08:31 ㅣ 수정 : 2018-05-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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