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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서울시, 신혼부부 대상 전월세보증금 최대 2억 융자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4 08:32수정 : 2018-05-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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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를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융자해주는 정책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관내 임차보증금 5억 이내 주택을 계약할때 최대 2억 원을 최장 6년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을 내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결혼 5년 이내 또는 6개월 이내 결혼예정인 경우 가운데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로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일 경우입니다.

입력 : 2018-05-14 08:32 ㅣ 수정 : 2018-05-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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