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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박스권 장세의 대응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5-14 14:05수정 : 2018-05-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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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호재보다 악재가 많은 증시

글로벌 경기 둔화, 유가 상승과 이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 이로 인한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속화 우려, 미 국채 금리 상승, 달러화 가치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현상 강화,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이머징 시장 불안, 미 중간 무역 분쟁으로 인한 글로벌 교역 둔화 우려 등은 글로벌 악재이며, 이것이 6월 신흥국 위기설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국내적으로 보더라도 국내경기 둔화, 중국의 MSCI 신흥지수 편입, 바이오주식 거품 붕괴 등 주식시장을 둘러싼 악재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한반도 비핵화로 인한 대북관계 호전은 긍정적이긴 하지만, 아직은 기대감뿐이며, 실체도 분명치 않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무게는 악재로 기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티는 이유는 PER 이나 PBR이 낮아서, 즉 저 평가 돼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주간 전망과 전략

악재는 노출돼 있으나 호재는 숨어있습니다. 사실 상황이 악화되지만 않으면 악재의 영향력은 점점 약해질 것입니다.

다만 호재가 부각될 여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수가 상승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주 코스피 기준 2450~2500p 사이 박스권을 예상합니다. 이러한 박스권 장에서는 우선 주식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비중은 최대 70%를 넘지 않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추격 매수보다는 저점매수 관점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실적이나 장기 전망보다는 단기 수급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르면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SBSCNBC 5STAR 이성호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14 14:05 ㅣ 수정 : 2018-05-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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