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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PR에이전시 라이징팝스, PR AE 모집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5-14 17:25수정 : 2018-05-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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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회사 분위기가 있다. A부터 Z까지 관리하고 보고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구조화된 업무를 진행할 때 훨씬 개인의 능력이 발휘되는 사람이 있다.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스타트업 회사가 더 적합할 수도 있다. 스타트업 회사는 1인이 중심이 돼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제 설립 5년차에 접어든 홍보대행사 라이징팝스는 연차로는 이제 스타트업을 넘어섰지만, 조직 문화만큼은 스타트업다움을 유지하고자 애쓰고 있다. 덕분에 공공기관과 더불어 스타트업 대상 클라이언트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라이징팝스는 소위 ‘스타트업 PR 에이전시’라고 불리고 있다. 현재 라이징팝스는 SBA의 채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채용 지원을 받아 언론홍보,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SNS 콘텐츠 제작 및 운영 등을 제공할 PR AE(기획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미지라이징팝스의 김근식 대표는 "사수가 없기 때문에 근태 등 사소한 것부터 관리가 필요없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며 "좋은 답을 내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이 많은 사람을 찾는다"고 전했다.

이어 "신입이더라도 잡일이 거의 없고, 팀보다는 개인의 능력을 중요하게 여겨 1인1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기획자 또는 디자이너로 입사했는데, 신입이라고 해서 탕비실 청소를 하거나 포장 발송 등 단순업무를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는 아르바이트생의 몫이다"라고 덧붙였다.

라이징팝스 소속 직원들은 “많은 스타트업 회사 중에서도 라이징팝스는 자유로움을 강조하고 있다”며 “모자, 반바지, 나시티는 물론 슬리퍼와 같은 자유로운 복장 착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평일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는 보편적인 회사와는 달리 라이징팝스는 일주일 중 주 40시간 근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라이징팝스의 근무시간이 자유로운덕분에 일반적인 퇴근 시각인 6시 이후에 업무 요청을 하더라도 수행 가능한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서 좋다는게 라이징팝스 클라이언트들의 일반적인 평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에 대해 라이징팝스에 따르면, 파워포인트 제안서 작성, 한글 보도자료 작성, 메일 및 유선 등 대외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게 된다. 학력/전공/성별 등 기타 제한은 없다. 서식 복사 붙여 넣기, 실행취소, 전체 화면 슬라이드 쇼 등 기본적인 단축키 사용 가능자와 비흡연자, 종교가 없는 사람 등을 우대한다. 
   

입력 : 2018-05-14 17:25 ㅣ 수정 : 2018-05-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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