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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정상화계획 발표, 노조 집회로 취소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5 08:11수정 : 2018-05-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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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위기에서 극적 회생한 한국GM의 경영정상화 기자회견이 노조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한국GM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14일) 기자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던 홍보관에 진입해, 해고자 복직과 실사 결과 공개를 요구하며 항의했습니다.

한국GM은 이 자리에서 배리 앵글 해외사업무문 사장 등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흑자전환 계획과 향후 5년간 15종의 신차 출시 등 경영정상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었습니다.

입력 : 2018-05-15 08:11 ㅣ 수정 : 2018-05-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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