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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루이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반대”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6 08:37수정 : 2018-05-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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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와 함께 세계 양대 의결자문사로 꼽히는 미국 글래스루이스가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글래스루이스는 현대차그룹의 개편안에 대해 "의심스러운 경영논리"에 바탕을 뒀다며 반대표를 행사하라고 주주들에게 권고했습니다.

앞서 행동주의 투자자 펀드 엘리엇이 현대모비스 주총에서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공언한 것과 관련해 블룸버그는 "엘리엇이 동맹을 얻었다"고 표현했습니다. 

입력 : 2018-05-16 08:37 ㅣ 수정 : 2018-05-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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