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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검찰, 신한금융 임원 자녀 채용비리 수사 착수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6 08:38수정 : 2018-05-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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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임원 자녀를 특혜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금융감독원이 수사 의뢰한 신한은행 채용비리 사건을 형사6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최근 한 달간 신한은행과 카드, 캐피탈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를 조사한 결과 총 22건의 특혜채용 정황이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입력 : 2018-05-16 08:38 ㅣ 수정 : 2018-05-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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