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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골드만삭스 “미 금리인상 충격, 한국이 가장 커”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6 08:38수정 : 2018-05-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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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인해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미국 투자은행 업계에서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최근 17개 신흥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를 보면, 미국의 기준금리가 1% 포인트 인상되면, 우리나라 GDP는 2년간 0.6% 가까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17개국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미 중앙은행은 지난 3월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을 비롯해 올해 서너차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입니다.

입력 : 2018-05-16 08:38 ㅣ 수정 : 2018-05-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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