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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北 고위급회담 일방 취소…정부 “회담 나와야”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16 11:25수정 : 2018-05-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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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재건축 부담금 '폭탄' 현실화

반포현대 아파트의 재건축 부담금이 당초 예상보다 16배 많은 1인당 1억3569만 원으로 산정됐습니다.

우려했던 부담금 폭탄이 현실화함에 따라 재건축 시장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개편 논란 가열

미국계 헤지펀드에 이어 세계 양대 의결권자문사들이 잇따라 반대함에 따라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개편 작업이 암초를 만났습니다.

시민단체와 상장사 단체들까지 가세하며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직원 7년 만에 10만 명 돌파

삼성전자 직원 수가 7년 만에 처음으로 10만 명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반도체 사업 호황이 직원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 北, 남북고위급회담 일방 취소…"회담 나와야"

북한이 한미 공군의 군사 훈련을 비난하며 오늘(16일)로 예정됐던 남북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유감을 표명하고 회담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입력 : 2018-05-16 11:25 ㅣ 수정 : 2018-05-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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