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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게 기본?”…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16 11:56수정 : 2018-05-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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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이인표 생활경제큐레이터 

‘5월의 신부’란 말이 있죠? 그만큼 5월에 결혼을 계획 중인 예비 신랑, 신부가 많다는 얘기인데요. 그런데 결혼식을 참석하는 하객 입장에서는 항상 고민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축의금인데요. 결혼 당사자와의 친밀도, 식대 등에 따른 액수 고민도 생기지만, 경제적·심리적 부담감도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16일)은 결혼식 축의금, 과연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 알아볼까 합니다.

Q. 흥미로운 조사가 하나 있습니다. 5월 결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물음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Q. 이처럼 5월이 되면 지인 등의 결혼 소식이 자주 들려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몰려있다 보면, 점점 커지는 축의금 액수에 경제적 부담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어떻습니까?

Q. 그리고 또 하나 고민이 생기죠. 축의금 금액을 얼마나 내야 할 지입니다. 기준이 딱히 정해진 것도 아니고, 꽤 어려운 선택일 수밖에 없는데요.
 
Q. 그럼 축의금을 낼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 몇 가지만 짚어보죠. 먼저 식대값이 비쌀 경우인데,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Q. 그런가 하면 지방에서 치러지는 결혼식도 있잖아요? 이때는 신랑신부가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를 대절하게 되는데, 간혹 교통편이 힘들어 참석을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때 축의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Q. 한편 축의금은 보통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게 기본인데요. 그런데 요즘은 물가상승률도 고려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Q.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알아보죠. 보통 결혼식 전 청첩장 모임이란 걸 하잖아요? 만약 모임에 참석을 했다, 이때 축의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16 11:56 ㅣ 수정 : 2018-05-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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