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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소폭 반등, 2459선 마감…삼성바이오 6.5% 상승

윤선영 기자 입력 : 2018-05-16 17:53수정 : 2018-05-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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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고위급회담이 연기되고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조금 반등했습니다.

어제(15일)보다 1포인트 오른 2459선에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는 12포인트 떨어진 850선에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여전히 팔았지만, 기관이 2천억 원 넘게 사들였습니다.

감리위원회를 하루앞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넘게 올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반등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8원 오른 1077.6원에 거래됐습니다.

아시아증시 가운데 중국과 일본 증시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입력 : 2018-05-16 17:53 ㅣ 수정 : 2018-05-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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