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관세청,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 대한항공 압수수색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5-17 08:38수정 : 2018-05-17 08:38

SNS 공유하기

관세청이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대한항공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관세청은 어제(16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자금부 등 5개 과와 전산센터에 직원 40명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관세청은 대한항공 조 씨 일가의 밀수 의혹과 관련해 외환거래를 전반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한항공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입력 : 2018-05-17 08:38 ㅣ 수정 : 2018-05-17 08:38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