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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금감원 vs 삼성바이오 ‘둘 중 하나는 치명상’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5-19 10:21수정 : 2018-05-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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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둘 중 하나는 죽는다"

다소 과격한 표현이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여부가 판가름 나면 금감원과 삼성바이오 둘 중 한 곳은 치명상을 입게 됩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 결과에 따른 파장이 어떤 모습으로 확대 재생산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삼성이라는 특수성과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감안하면 그만큼 사회적 관심과 파급력이 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금융당국이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판단에 대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번 사태로 혼란에 빠진 애꿎은 투자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됐다는 점은 꼭 되새겨봐야 할 대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19 10:21 ㅣ 수정 : 2018-05-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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