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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폭언·폭행’ 이명희 28일 소환 통보

윤선영 기자 입력 : 2018-05-21 18:10수정 : 2018-05-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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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에 대해 경찰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소환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지난 2014년 호텔 증축 공사장에서 관계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고, 2013년에도 자택의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작업자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이사장을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 금지한 상태입니다.  

입력 : 2018-05-21 18:10 ㅣ 수정 : 2018-05-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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