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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브리핑] 美 증시 하락…북미 정상회담 불확실성 재부상

SBSCNBC 입력 : 2018-05-23 08:40수정 : 2018-05-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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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증시 브리핑' - 명민준 외신캐스터 

◇ 뉴욕 마감

뉴욕증시는 하락했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 때문이었는데요. 하나는 중국과의 무역협상이고, 나머지 하나는 북한과의 정상회담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미회담이 열릴지 안 열릴지 두고 봐야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중국과 관련해서 무역협상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밝히면서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유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만족하지 못하지만, 일단 무역전쟁이 일단락되긴 했습니다. 중국은 실리를, 미국은 명분을 챙겼는데요. 중국의 최고 무역파트너인 유럽은 이를 호재 삼아 상승했습니다. 

◇ 원·달러 마감

환율이 급등했습니다. 3개월래 최고치로 솟았는데요. 즉, 달러 강세현상이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재료는 여러가지입니다. 미국채 금리의 상승세, 무역전쟁 우려 해소, 그리고 여기에 원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1085원에 진입했습니다.

◇ 상품 마감

국제유가는 오를대로 올라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이란을 포함해 중동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와중에 베네수엘라가 미국 공사를 추방하는 등 재료가 하나 더 겹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23 08:40 ㅣ 수정 : 2018-05-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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