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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정위, 계약해지 요구에 ‘거짓 핑계’ 댄 상조회사 적발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23 11:27수정 : 2018-05-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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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한미정상, 북미정상회담 성공 노력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북미정상회담이 차질없이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정한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며 회담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민노총 불참선언…국회 환노위 내일 논의 재개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정하는 문제를 놓고 진행된 국회 논의가 또 무산됐습니다.

민주노총이 노사정 대화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국회는 내일(24일) 논의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 서울 아파트 시장 '거래 절벽' 본격화

이번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해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양도세 중과 등 각종 부동산 규제책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계약해지 요구에 거짓 핑계댄 상조회사 적발

폐업위기에 놓인 상조회사 두 곳이 소비자들의 계약해제 요구를 외면하거나 심지어 방해한 사실이 처음으로 공정위에 적발됐습니다.

두 회사의 상조 상품 가입자는 7만여 명에 달합니다.

 

입력 : 2018-05-23 11:27 ㅣ 수정 : 2018-05-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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