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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기진단 논쟁’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50%로 유지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5-24 11:25수정 : 2018-05-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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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이르면 오늘 오후 풍계리 핵시설 폐기


우리나라를 비롯한 5개국 취재진이 조만간 풍계리 현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한도 관련 행사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전망입니다.

북한은 이르면 오늘(24일) 오후 풍계리 핵시설 폐기행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달 기준금리 연 1.50%로 유지

최근 국내 경기진단 논쟁이 불거진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로 유지했습니다.

잠시 뒤 이주열 총재의 경기판단을 들어보겠습니다.

◇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조현아 오늘 소환 조사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오늘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조 전 부사장은 2014년 12월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 이후 3년 5개월 만에 다시 수사기관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국내 경영 2선 후퇴

미래에셋대우는 박현주 회장을 해외 사업 전략에 주력하는 글로벌경영전략고문에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경영은 전문 경영인들에게 맡기고 박 회장은 해외사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입력 : 2018-05-24 11:25 ㅣ 수정 : 2018-05-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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