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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시장주도섹터 제약바이오·친환경차·화장품 섹터로 다시 무게중심을 둘 때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5-25 13:41수정 : 2018-05-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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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시황 분석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2일 열릴 예정이던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하면서 다우지수 시작과 동시에 270포인트 이상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수입자동차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것까지 더해지면서 낙폭이 더 커졌고, 단,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회담 취소가 그의 협상 기술 중 하나라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장 막판까지 낙폭을 줄이고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57포인트 상승 출발했지만 기관 매도에 장중 하락 반전으로 2460선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최근 박스권 구간에서 더 밀릴 이유도 없지만, 반대로 정체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는 요소가 뚜렷하게 있는 것도 아닌 흐름에 기관투자자들이 반응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 투자전략
코스닥 기준 870 ~ 850선 박스권 속 24일 외인 순매수 유급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반등 주도로 870선을 재 장악했습니다.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앞두고, 북한의 연일 강경 발언으로 남북경협주들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컸고,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취소 발표로 25일 남북경협주는 급락출발이 예상됩니다.

이런 박스권 구간에서 전기차 관련 2차전지섹터의 강한 흐름이 눈에 띕니다. 2030년까지 모든 버스와 택배 트럭물에 대하여 전기수소차 전환을 계획 중이라는 뉴스로 제약바이오섹터가 쉬어가는 빈자리를 전기차 관련 2차전지 섹터가 차지했습니다.

2월부터 미국 발 금리인상 이슈, 미 중간의 무역분쟁 이슈, 최근 제약바이오 거품논란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태 영향으로 코스닥 1월 돌파했던 800선 초반까지 반복적으로 급락과 반등을 하며 조정 장을 이어갔지만, 다시 870선을 장악하며 시장은 안정을 찾아가는 흐름입니다. 이에 따라 시장주도섹터인 제약바이오, 친환경차섹터, 화장품주도 중국소비섹터들이 다시 한번 상승랠리를 준비하는 모양새입니다.

북미정상회담 취소발표가 있었지만 협상의 여지도 남겨놓았기 때문에 장중에서도 남북경협주들과 시장주도섹터들간에 투심이 급박하게 변동을 하겠지만, 이제 남북경협주들은 대응라인을 짧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고, 다시 시장 주도섹터들의 순환매 상승을 준비하며 포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BSCNBC 5STAR 허해남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25 13:41 ㅣ 수정 : 2018-05-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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