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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SBSCNBC 입력 : 2018-05-25 14:13수정 : 2018-05-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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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서울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서울 강동구 보훈병원과 고덕샘터공원 사이 3.8km 구간에 보훈병원역부터 생태공원사거리역, 한영고교역, 고덕역, 샘터공원까지 4개 역을 신설하는데요.

그간 어려움을 겪던 이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 하면서 9호선 경기 하남시 추가 연장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 서울시, 도시재생뉴딜사업 후보지 7곳 선정 착수

서울시는 도시재생뉴딜 7곳 선정 기준을 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동네살리기형, 주거정비지원형, 일반근린형 세 가지로 구분해 추진하는데, 선정 기준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 요건을 갖춰야 하고 집값이 안정됐다고 판단되는 지역이어야 합니다.

이에 국토부는 집값 동향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보완책을 검토중이며, 최종 선정된 7곳에는 국비 6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입력 : 2018-05-25 14:13 ㅣ 수정 : 2018-05-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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