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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LG 구본무 별세…막오른 4세 경영 과제는?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5-26 09:13수정 : 2018-05-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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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인화(人和)의 경영자,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인" 최근 타계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에 대한 평가입니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정도(正道)경영, 인을 통한 경영으로 존경을 받았다는 점에서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구본무 회장의 타계로 LG그룹은 장자 상속의 원칙을 앞세워 본격적인 4세 경영시대를 맞았습니다.

성장 정체기에 접어든 가전이나 디스플레이 등 주요사업과 바이오 등 신사업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구본무 회장의 타계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LG그룹의 4세 경영시대, 지금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5-26 09:13 ㅣ 수정 : 2018-05-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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