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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도우미 불법고용’ 일부 시인…오늘 ‘경영퇴진’ 4차 촛불집회

권지담 기자 입력 : 2018-05-25 18:13수정 : 2018-05-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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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외국인 가사도우미 중 일부를 고용한 적이 있다고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어제(24일) 조 전 부사장을 9시간동안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오늘(25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상속세 탈루 등과 관련해 한진그룹 관계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런가운데 오늘 저녁 7시반 서울 보신각에서는 조 회장 일가의 경영 퇴진을 촉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입력 : 2018-05-25 18:13 ㅣ 수정 : 2018-05-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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