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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미래에셋이 지배구조 바꿔야 하는 이유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6-09 12:02수정 : 2018-06-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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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박현주 회장은 1997년 설립한 미래에셋을 국내 제일의 금융그룹으로 키운, 샐러리맨 신화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지난 21년간 너무 성장에만 집착한 나머지 지배구조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박 회장에 대한 평가도 극명하게 엇갈립니다.

박 회장이 꿈꾸는 아시아 대표 투자은행으로 성장하려면 미래에셋의 발목을 잡고 있는 지배구조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야 김상조 공정위원장 말처럼 '재벌은 개혁의 대상이지만 우리 경제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09 12:02 ㅣ 수정 : 2018-06-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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