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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러시아 월드컵 임박했지만…마케팅 찾기 어려운 이유?

SBSCNBC 입력 : 2018-06-11 10:45수정 : 2018-06-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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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생활경제' - 최동철 스포츠 대기자

이번 주 정말 중요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등에 가려서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러시아 월드컵'인데요. 러시아 월드컵은 6월 14일부터 러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과거의 월드컵에 대한 열정과 함성 소리는 사실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고요. 월드컵의 특수를 누리는 유통업계와 기업들의 홍보, 이벤트들도 많지 않은 모습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열광하던 그때와 다른 월드컵의 모습, 왜 이렇게 변한 걸까요?

Q. 러시아 월드컵 개막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조용한 것 같아요. 배경을 어디서 찾아야할까요? 

Q. 원래 월드컵이 시작하면 기업이나, 프랜차이즈 등에서 홍보나 응원, 이벤트 이런 것들이 한창이어야 하는데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봐야 할까요?

Q. 사실 월드컵이 다가오면 길거리에 월드컵 응원가도 흘러나오고 월드컵을 주제로 한 방송이 한창이어야 하는데 최근에는 거의 못 본거 같아요?

Q. 대부분 평창동계올림픽이나 국가의큰 행사가 열리는 개최국은 '하얀 코끼리'가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던데, '하얀 코끼리'가 뭔가요?

Q. 그렇다면 이번 러시아 월드컵도 똑같은 상황 발생할까요?

Q. 이번 러시아 월드컵은 변수가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어떤 변수 있는지 하나씩 짚어볼까요? 러시아 월드컵, 한국 팀 조별 3경기 시간 오후 9시-자정까지 '치맥 타임' 등으로 특수 누릴까요?

Q. 월드컵은 다같이 모여서 보는 것이 묘미인데 호프집 등 공공장소에서 월드컵 중계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이 또한 중계권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공공장소에서 월드컵을 보려면 중계권을 내야 하나요?

Q. 마지막 변수는 바로 월드컵의 기대감입니다. 사실 시작 전부터 기대감이 미미한 모습인데 16강 가능성이 보이면 기업이나 유통업계 등이 움직임을 보일까요?

Q. 본격적으로 월드컵을 즐기기 위해서 간단히 축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대표 팀 경기 성적은 어떻습니까? 최근 우리나라 선수간의 불화설도 있던데요? 경기 성적과 앞으로 있을 월드컵에 무관한 겁니까?

Q. 사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이 미미한 편이긴 한데 우리나라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한 거 아닙니까?

Q. 우리나라가 본선 진출로 국제 축구 연맹으로 부터 포상금도 100억 이상 받게 되었다면서요? 100억 포상금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궁금한데요.

Q. 조용하긴 하지만 이제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텐데요. 우리나라 첫 조 예선이 바로 스웨덴 전입니다. 경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Q.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기대감을 모으기 위한 러시아 월드컵 관전 포인트 짚어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11 10:45 ㅣ 수정 : 2018-06-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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