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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 피해…“400억 상당 유출”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6-11 11:28수정 : 2018-06-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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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D-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두 공식 회담 일정보다 이틀 먼저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세기의 회담'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 '세기의 담판' 합의문 초안 막판 조율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북미정상회담 하루 전날인 오늘(11일) 합의문 초안 막판 조율에 나섰습니다.

정상회담에 앞서 사실상의 마지막 회동이 될 이번 만남에서 두 사람은 정상회담 합의문에 들어갈 비핵화 문구와 대북 체제안전보장의 구체적인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 21일 첫 윤곽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이 6·13 지방선거 한 주 뒤인 오는 21일 처음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로 구성되는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은 세율 인상보다는 공시지가 현실화 등 시세반영 확대가 유력한 것으로 거론됩니다.

◇ 코인레일 해킹 피해…"400억 상당 유출"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이 해킹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0억 달러 상당의 펀디엑스와 149억 원 상당의 애스톤 등 약 400억 원 규모의 가상화폐가 유출됐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입력 : 2018-06-11 11:28 ㅣ 수정 : 2018-06-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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