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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버거·김정은 라테…싱가포르서 북미회담 특수 ‘활기’

SBSCNBC 입력 : 2018-06-12 09:11수정 : 2018-06-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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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진행 : 명민준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다이아몬드 싱가포르


역사를 바꿀 북미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로 전 세계의 시선이 쏠리면서 싱가포르 현지가 때 아닌 특수를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 싱가포르 요식·여행업계 북미회담 특수 '톡톡'
- '아시아의 제네바'로 인정받는 싱가포르
- 트럼프 버거ㆍ김정은 라테…싱가포르 서밋 특수
- 싱가포르 북미회담 겨냥한 음식 마게팅 열기
- 리센룽 총리 "회담 비용 161억원 기꺼이 지출"
- 국가 브랜딩·경제적 효과 수십배…주가도 상승
- 북미 정상회담에 맞춰 '공군 에어쇼'까지 준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12 09:11 ㅣ 수정 : 2018-06-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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