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박용만 “규제개선 건의 38번 했지만 변화 체감 못해”

김동우 기자 입력 : 2018-06-15 11:43수정 : 2018-06-15 11:43

SNS 공유하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만나 "거의 40차례에 가깝게 규제 개선 과제를 건의했지만 변화 체감을 못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15일) 김 부총리와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들이 이번 정부에서는 꼭 해결됐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 부총리는 "정부가 노력했지만 미흡한게 사실"이라며 "시장과 기업이 느낄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력 : 2018-06-15 11:43 ㅣ 수정 : 2018-06-15 11:43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