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경제

불법 P2P 대출 피해 급증…금융위가 내놓은 대책은?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6-15 11:58수정 : 2018-06-15 11:58

SNS 공유하기


■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윤석천 경제평론가 

최근 불법 P2P 대출 피해가 급증하자, 금융위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P2P 대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투자자 안내 등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관련 내용 나눠보겠습니다.

Q. 사실 이 P2P대출 말이죠. 저금리 시대의 고수익 투자처로 주목받으면서, 상당히 급증했었죠?

Q. 하지만 일부 업체의 이른 바 ‘먹튀’와 줄연체 사태가 잇따르면서, 문제점이 하나씩 노출됐던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Q. 하지만 이보다 심각한 게,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정이 전혀 없었단 건데요. 때문에 이를 악용한 업체들도 상당했었고, 피해자들은 법적 대응도 할 수 없는 상황들이 꽤 있었죠?

Q. 이런 이슈가 생기면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는데요. 해외 사례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Q. 좀 뒤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바로 어제(14일)였죠. 금융위는 검경 합동 점검회의를 열어, P2P 대출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회의를 열었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나왔습니까?

Q. 이와 함께 금융위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입법도 추진하기로 했는데요. 이 부분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15 11:58 ㅣ 수정 : 2018-06-15 11:58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