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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2차전지 중심 친환경차 섹터에 집중 필요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6-15 13:15수정 : 2018-06-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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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이번 주 굵직한 이벤트가 많은 한주였습니다.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미국의 대북 안전보장 제공 등 4개 항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북미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남북경협주들은 시세 확인과 차익실현 물량이 풀리면서 최근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남북경협주들은 북미정상회담과 남북정상회담에서 발전되는 후속조치와 구체적인 내용이 진전될 때까지는 당분간 단기 눌림목을 형성할 것입니다. 그동안의 남북경협주들의 상승 구간을 크게 3구간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이번주 북미정상회담입니다.

앞서 동계올림픽 참가이슈와 남북정상회담 이슈 때도 확인이 되면 그 구간의 시세는 마무리를 보였고, 이번 북미정상회담 때도 역시 12일 확인이 되면서 북미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최근 상승했던 폭을 마무리 짓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남북경협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들이 진전될 것이고, 후속 조치들을 위한 실무 회담이 연속적으로 마련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남북경협주들은 단기 눌림 형성 뒤 다시 다음 상승구간으로 진입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제약바이오 섹터는 거품논란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태, 에이치엘비 루머이슈, 여기에 이번주는 네이쳐셀 주가조작 혐의 압수수색까지 나오면서 좀처럼 조정을 마무리 짓고, 상승추세로 다시 전환을 못하고 있습니다. 섹터에 전체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총 상위 종목들의 반복되는 악재로 제약바이오 섹터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쉽게 사라지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남북경협주들은 시세확인 후 눌림목 구간, 제약바이오는 반복되는 악재로 조정을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구간 속에서 계속 반복해서 강조드리고 있는 전기차(2차전지), 수소차 등 친환경차섹터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제1차 혁신성장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환경부의 ‘전기수소차 보급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보고 받고, 정부가 무공해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차 가격을 낮추고 충전소를 대폭 확주하기로 심의의결했습니다. 2022년까지 전기차 35만대, 수소차 1만 5천대 보급, 2022년까지 수소버스 1천대 보급, 2022년까지 전국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1만기, 수소차 충전소 310곳 구축 계획 등입니다.

SBSCNBC 5STAR 허해남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15 13:15 ㅣ 수정 : 2018-06-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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