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취재파일] 카카오택시 유료화는 요금인상 꼼수?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6-16 09:44수정 : 2018-06-16 09:44

SNS 공유하기


■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골라 태우기 관행을 개선하겠다"

카카오택시가 유료화 서비스를 시작하며 내 건 명분입니다.

사실 평소 택시잡기가 힘들었던 승객입장에서 보면 1000원 정도는 얼마든지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유료화 서비스의 실효성이 지극히 낮다는데 있습니다.

카카오가 이용요금을 올리기 위해 꼼수를 부렸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단돈 10원이라도 아깝다고 느끼는 서비스는 쳐다보지도 않는 것이 소비자들의 심리입니다.

어설프게 소비자의 지갑을 열려고 했다가는 오히려 비싼 대가를 치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16 09:44 ㅣ 수정 : 2018-06-16 09:44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