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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입주폭탄 맞은 수도권 전셋값 약세 전망…집주인 ‘전전긍긍’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06-22 12:05수정 : 2018-06-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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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생활 트렌드' - 송승현 부동산연구소 소장

수도권 곳곳의 전셋값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새 아파트 입주가 집중된 탓에, 전셋값이 1억원을 밑도는 곳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Q. 최근 수도권 전셋값 하락 소식은 계속해서 들려왔는데요. 이제 그 하락폭이 가속화하는 모양새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Q. 제가 앞서 1억 원대 전세도 등장했다 말씀드렸는데요. 솔직히 체감이 안 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실제 전셋값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지역별 사례도 볼까요?

Q. 문제는 이런 입주물량 증가가 단기적 요인이 아니란 점입니다. 시장에선 최소 1년 이상 이어지는 장기적 요인이란 평가가 나오는데요. 소장님께선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Q. 물론 집주인 입장에선, 곤혹스런 상황이 아닐 수 없을 겁니다. 분양 잔금을 전세금으로 충당하려는 집주인이 많을 거고요. 특히 전세 물건이 늘어나다 보니, 결국 전세금을 낮춰 세입자를 구할 수밖에 없는 처지일 텐데요.

Q. 얼핏 집주인과 세입자…전세시장의 ‘갑을관계’가 바뀌었단 생각도 드는데. 하지만 세입자로서도 마냥 웃을 수만은 없습니다. 이른 바 깡통전세를 둘러싼 분쟁이 대폭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Q. 세입자로선 또 하나 따져볼 게 있죠. 시세보다 저렴한 전셋집이 나타나도, 덜컥 계약해선 안 된단 건데요. 이와 관련한 주의점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22 12:05 ㅣ 수정 : 2018-06-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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