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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갈 길 바쁜 경총…집안 싸움 ‘파열음’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6-23 09:46수정 : 2018-06-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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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국내 5대 경제단체 가운데 노사문제를 전담하는 곳이 바로 한국경영자총협회입니다.

전국 4천여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경총이 최근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송영중 부회장이 회원사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며 경총이 사실상 축출에 나선 겁니다.

하지만 송 부회장은 사퇴요구를 거부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  등 굵직한 현안 속에서 경총이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번 내홍이 왜 벌어지게 됐고, 어떤 파장이 예상되는지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6-23 09:46 ㅣ 수정 : 2018-06-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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