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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사면초가’ 한진…사주일가 운명은?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07-07 09:00수정 : 2018-07-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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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조양호 회장의 막내 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로 시작된 한진 사주일가에 대한 공분이 결국 조 회장까지 법의 심판대에 세웠습니다. 

폭언과 폭행 갑질 의혹을 받는 부인 이명희 씨와 조현민은 구속을 면했지만, 사정 당국의 칼끝이 조 회장을 정조준하면서 한진그룹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현민의 불법 등기이사로 면허 취소의 갈림길에 서 있는 진에어는 1900여 명의 직원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족벌경영으로 인한 더 이상의 경영리스크는 안 된다며 사주 일가, 특히 조양호 회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면초가에 몰린 한진사주 일가의 갑질과 경영비리 파장,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07 09:00 ㅣ 수정 : 2018-07-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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