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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짜 검찰 사이트 주의하세요”…신종 보이스피싱 등장

이한라 기자 입력 : 2018-07-11 11:54수정 : 2018-07-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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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노영희 변호사

최근 검찰청 홈페이지나 가짜 공문 등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로 어떤 수법을 사용하는지, 또 소비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할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대담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짜 검찰 홈페이지를 이용한 보이스피싱까지 등장했다고요?

Q. 좀 더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주로 어떤 수법들을 쓰나요? 

Q. 이렇게 정부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최근 급격히 늘고 있다고요?

Q. 금융당국도 나름 이런 보이스피싱 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여러가지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그놈 목소리라고 해서, 사기범들의 목소리를 공개하기도 하고요. 그런데도 이런 범죄가 쉽게 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보이스피싱 등 이런 사기 행각에 대한 처벌 수위는 어떻습니까? 

Q. 그러니까 만약 아르바이트 등의 형태로 단순하게 가담만 했더라도, 처벌은 똑같이 적용된다는 거죠?

Q. 소비자들 스스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게, 나는 아니겠지 생각했지만 당했다는 분들이 많잖아요. 또 정작 피해가 발생해도 범인을 잡거나 보상을 받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요. 어떻습니까?

Q. 끝으로 소비자들이 이것만은 꼭 숙지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1 11:54 ㅣ 수정 : 2018-07-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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