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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등 개인정보 유출 10곳에 과태료

김날해 기자 입력 : 2018-07-12 08:48수정 : 2018-07-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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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이용자 개인정보를 유출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스타벅스커피코리아와 라인프렌즈 등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10개사에 총 2억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2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로그인 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앱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개발자가 소스를 잘못 적용해 537명의 인증값이 타인에게 전송됐습니다.

입력 : 2018-07-12 08:48 ㅣ 수정 : 2018-07-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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