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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검찰,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박삼구 회장 고발사건 수사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2 08:49수정 : 2018-07-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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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대란'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해당 사건을 기업, 금융범죄전담 부서에 배당해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기내식 업체를 탈락시켰다며 박 회장을 배임으로 고발했습니다.

입력 : 2018-07-12 08:49 ㅣ 수정 : 2018-07-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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