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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내년 최저임금 심의, 경영계 불참으로 파행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07-12 08:52수정 : 2018-07-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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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결정 시한을 이틀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가 파행됐습니다.

어제(11일) 열린 최저임금위 전원회의는 업종별 차등적용 방안 부결에 반발한 사용자 위원들이 불참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최저임금위는 내년 최저임금 결정 시일을 모레로 정한 상태로, 최저임금은 사용자위원들이 참석하지 않아 정족수가 부족하더라도 공익위원과 근로자위원의 논의만으로 결정될 수 있습니다.

입력 : 2018-07-12 08:52 ㅣ 수정 : 2018-07-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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