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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아미, 스윙 리듬·템포 동시에 연습할 수 있는 ‘스윙리템포 베프’ 출시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07-13 13:29수정 : 2018-07-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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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아마추어 골퍼들의 고질적인 문제는 스윙이다. 프로 골퍼들의 스윙 폼을 떠라 하는 것은 어렵고 또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겉모습이 제각각 이듯 골퍼들의 스윙 폼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스윙 밸런스(리듬, 템포)를 찾아내 자기 스윙 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골프아미가 아마추어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인 스윙 리듬과 템포를 해결해 줄 신제품 ‘스윙리템포 베프(Golfami/SWING RYTEMPO BEF)’를 런칭했다. ‘스윙리템포’의 4번째 버전 신제품으로 스윙 리듬, 템포, 임팩트 타이밍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다.

신제품 ‘베프’ 버전에 추가된 핵심 기능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고치기 어려워하는 백/다운 스윙을 천천히 유도시켜, 몸통 스윙으로 바꿔주는 것을 시스템으로 접근한 것이다.

‘베프’는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리듬과 템포를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특수 소재 샤프트를 장착해 일반 클럽보다 3배 이상 부드러운 샤프트와 1.5배 무거운 헤드로 인해 반복 스윙 연습 시 개인별 최적의 리듬과 템포가 근육에 자동으로 기억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성 있는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올바른 임팩트 타이밍 연습도 가능하다. 헤드에 내장되어 있는 자석추가 자신의 임팩트 구간을 소리로 알려줘 빈 스윙 연습을 할 때도 공을 실제로 치는 듯한 연습효과를 느낄 수 있다. 양 발 사이, 공 위치에서 딸깍 소리가 날 수 있게 연습을 반복하면 정확한 임팩트를 완성하여 비거리를 늘려준다.

또한, 빠른 백 스윙을 방지해준다. 백 스윙 탑에서 그립에 내장되어 있는 자석 추 소리가 발생한다. 딸각 소리를 듣고 난 후, 다운 스윙을 시작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팔로만 들어올리는 성급한 백 스윙을 차단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성급한 다운 스윙 방지, 바디턴/스윙 교정 등 다양한 연습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골프아미는 가장 단순한 스윙 연습기가 정답이라는 모토 아래 10년간 4번에 걸친 연구를 통해 기본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스윙 연습기로 스테디 셀러 반열에 올랐다.

입력 : 2018-07-13 13:29 ㅣ 수정 : 2018-07-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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