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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2차전지 주도주 연일 역사적 신고가 경신, 새로운 추세의 시작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07-13 15:27수정 : 2018-07-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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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이번 주 시장 미 중간의 무역전쟁 이슈로 변동성 큰 흐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에 집중하면서 추가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12일 시장은 반등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계획을 발표하면 11일(현지시간) 다우지수 0.9% 마감했지만, 12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반등했고, 상해종합지수도 최근 하락에서 진정을 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의 벨류에이션이 이미 적정 수준에서 30% 이상 낮아져 있고, 코스닥 또한 연초 고점대비 20% 정도 밀린 현재 구간에서 미 중간의 무역전쟁 이슈는 추가 하락으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어떠한 방향으로든 결정이 나오면 시장은 반등을 할 겁니다. 이벤트 자체의 문제가 아닌 이벤트 전의 불확실성이 투자심리 위축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상승추세의 가장 빠른 각도를 유지하고 있는 섹터는 2차전지 섹터 중심 친환경차섹터입니다. 연초부터 2차전지 중심 친환경차섹터에 주목하면서 공개추천주를 드렸고, 이번 주는 수소차섹터까지 추세전환이 나오며 친환경차섹터 안에서 전기차와 수소차가 순환매를 통해 힘든 시장 구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중간의 무역전쟁으로 외국인 매도세 일관되는 구간에서도 친환경차섹터에는 외국인 수급이 대량 유입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전기차)섹터는 그 동안 추천 드린 공개추천주 삼화콘덴서,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상신이디피, 삼화전기, 일진머티리얼즈 등이 차례로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가파른 시세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SDI, 대주전자재료, 상아프론테크, 포스코켐텍 등이 섹터 주도주로 형성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모두 친 환경차에 대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미국 전기자동차기업 테슬라가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중국 상하이에 자동차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2~3년 후 린강 상하이 자유무역구 개발 특구에는 연간 50만대의 전기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공장이 설립될 예정입니다.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외부악재가 진정되면서 시장이 안정이 되면 다른 섹터는 반등이나, 2차전지섹터는 지금처럼 돌파와 역사적 신고가 경신 랠리입니다. 기술적으로 전 고점을 돌파하며 새로운 구간으로 넘어갈 때 메이저 수급이 대량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차에 대한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을 여전히 친환경차섹터에 두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SBSCNBC 5STAR 허해남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07-13 15:27 ㅣ 수정 : 2018-07-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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